오늘은 5월 23일이다. 다음주 수요일이면 등교 개학이 시작된다. 그런데 나는 3주 뒤에 보는 시험에 준비되지 않았다. 그리고 어느 동아리에 들어갈지도 정하지 못했고 학교 생활을 어떻게 할지도 정하지 못했다. 이번주에는 국어와 과학 공부를 거의 하지 않았다. 지난주에는 물리와 지학 공부를 하긴 했으나 개념 공부에 그쳤다. 이제부터는 시험기간 답게 적어도 새벽 1시까진 공부해야 겠다. 그리고 노는 시간을 없애야 겠다. 이번 시험에서는 연초에 다짐했던 대로 영어와 수학을 위주로 공부해야 겠다. 오랜만에 학교에서 수업듣는게 졸리더라도 최대한 집중해서 들어야 겠다.

1차 지필평가가 끝난뒤에는 나의 진로에 대해 되돌아봐야 겠다. 왜냐하면 지금 로봇소프트웨어 클러스터 수업을 들으면서 나는 컴공과와 정말 맞지 않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이번 시험에서도 목표를 정하고 공부해야 겠다. 이번 시험 등급 목표는 수학 3 영어 3 물리 3 지학 4 문학 3 이상이다. 지난 1학년 때의 성적에 비해 목표가 낮은 이유는 한동안 공부를 잘 안했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평소에도 공부를 해야 겠다. 그리고 내가 무엇에 흥미있고 무엇을 잘하는 지도 꾸준히 고민해야 겠다.


1개의 댓글

워드프레스 댓글 작성자 · 2020년 5월 17일 6:57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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