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수행평가가 아주 많았던 주이었다. 일본어, 물리1, 화학1, 생명1, 수학1,문학 수행평가가 겹쳤다. 그런데 나는 수행평가를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 것 같다. 과정이 너무 부실했다. 생명1 수행평가를 보는데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그리고 화학1 수행평가도 수능형 문제를 풀지 못했다. 수학1 수행평가를 볼 때도 임기응변으로 쓴 것도 있다. 게다가 기말고사 준비도 잘한 것 같지 않다. 수학 학원 숙제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게다가 과학 공부도 거의 하지 않았다. 문과로 전향하기로 결정했는데 어떻게 할 지 아직 구체적으로 정하지도 않았다. 다음주 부터는 시험이 채 30일도 남지 않게 되므로 내신 공부에 집중해야 겠다. 우선 중요한 영어, 수학부터 준비해야 겠다. 그리고 물리, 화학 개념도 지금부터 알아둬야 겠다. 수능에서 어떤 탐구 과목을 선택할 지도 정해야 겠다. 그리고 내신 공부를 할 때 문학 점수가 많이 낮은 만큼 문학을 과학보다 더 우선시 해야 겠다. 그렇다고 물,화,생,지나 기하를 너무 소홀히 하지도 말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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