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나는 LiDAR의 혁명을 가져올 것인가 : 네이버 포스트

출처 : 티타임즈 블로그

링크 :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9258599&memberNo=17369166&vType=VERTICAL

요약 : 최근 자율주행차의 핵심 부품인 라이다의 가격을 500달러 (약 60만원)까지 내린 주인공이 있다. 바로 라이다 제조회사 루미나의 CEO 오스틴 러셀이다. 그는 반 테슬라 진영의 상징적인 인물이다.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는 “라이다는 바보들이나 쓰는 장치다. 라이다에 의존하는 회사들은 앞으로 불행해질 것이다.”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라이다는 레이저를 쏘아 주변의 지형지물과 사물들을 탐지하는 장치이다. 전파를 쏘는 레이더보다는 물체를 더 정확히 식별할 수 있지만 가격이 적어도 7500달러 (약 890만원)에 이른다는 단점이 있다. 라이다에 대한 일론 머스크의 혹평에 대해 오스틴 러셀은 “라이다 없이 자율주행차를 만들겠다는 일론 머스크의 계획은 비현실적이다. 사람이 눈으로 보고 운전하듯 카메라 몇 대만 있으면 자율주행이 가능하다는 이론인데, 그 어떤 카메라 시스템도 사람 눈에 근접하지 못했다.” 라고 반박하였다.

 나의 의견 : 나는 일론 머스크의 주장이 현실성이 없다고 생각한다. 지난 6월에 대만에서 테슬라 차량이 자율주행 도중 도로에 쓰러진 트럭을 그대로 들이받았듯이 카메라 만으로는 사물을 인식하는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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