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지하 갱도에 갇혀 함께 사진 찍은 광부들

제목 : 세계 감동시킨 ‘기적 생환’ 칠레 광부 33인, 씁쓸한 10년후 현실

출처 : 연합뉴스

링크 : https://www.yna.co.kr/view/AKR20200801001500087

요약 : AFP 통신은 10년 전 광산 붕괴로 매몰되었던 칠레 광부 33인을 만난 뒤 그들이 트라우마와 질병에 빠져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0년 8월 5일 칠레 북부에 위치한 산호세 구리 광산이 붕괴해 33인이 매몰되었다. 그런데 17일 뒤 33명 모두 괜찮다는 쪽지가 전해졌고 그후 52일 뒤 전원 구조 되었다. 그들의 이야기는 전세계에 알려져 세계인들을 감동시켰고, 영화 <33>으로도 제작되었다. 칠레 법원은 칠레 정부에 약 1억 3천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지만 정부가 항소해 결론이 나지 않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광부들은 갱도에 돌아가지 못했으며 월 40만원이 채 안되는 연금에 의존해 살아가고 있다.

나의 의견 : 칠레 정부가 하루 빨리 생존한 광부들에게 배상해서 사태를 수습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0개의 댓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