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서울경제

링크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1&aid=0003783370

요약 : 국내 태양광 폐(廢)패널 처리 능력이 도마 위에 올랐다. 신재생에너지 확대 기조로 태양광 설비는 크게 늘고 있지만 패널 재활용은 고사하고 수거·보관체계 같은 기초적인 기반 마련도 미진한 실정이기 때문이다. 당장 이번 산사태로 복구가 불가능한 패널은 ‘독성 쓰레기’가 돼 땅에 묻힐 우려가 제기된다. 그러나 현재 태양광 폐패널을 수집·재활용하는 곳은 충북 진천 소재 민간업체 A사 한 곳에 불과하다. 게다가 국책연구기관인 환경정책평가연구원에 따르면 태양광 폐패널 발생량은 불과 3년 뒤인 2023년 1만톤에 가까운 수준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나의 의견 : 우리나라의 탈원전 정책은 부실하게 추진된 면이 많으므로 취소하거나 보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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