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20년의 3/4이 지났다. 그런데 한 것이 너무 없다. 어제는 정치와 법을 공부했다. 그리고 영어 1과 본문 해석하고 2과 문장해체 한 것과 확률과 통계 숙제로 원순열과 중복 순열 문제를 푼게 다다. 이제 시험이 한 달 남았는데 아직 화학 공부를 하나도 안했다. 그리고 수학2를 공부하는데 미분만 공부하고 있었다. 오늘부터는 시험범위인 평균값 정리까지 공부해야 겠다. 아직 독서 자습서와 문제집을 사지 않았는데 빨리 사야 겠다. 그리고 독서 수업은 틀어만 두고 듣지 않은 것이 많은데 바드시 들어야 겠다. 요즘 희망학과를 다시 고민하고 있는데 빨리 결정해야 겠다. 최근 국어 모의고사 공부를 안하고 있다. 기초가 제대로 되지 않았으므로 1학년 문제도 풀고 문법도 이번 1차 지필평가가 끝난 뒤 공부하기 시작해야 겠다. 예전에는 영어 문법을 잘 알지 못한게 문제였는데 요즘은 단어도 잘 모른다. 학원에서 외우는 단어도 잘 외워오고 수능특강에 있는 단어도 잘 알아둬야 겠다. 게다가 요즘 자는 시간이 부쩍 늘어 하루에 8시간 씩 자게 되었다. 목표 시간인 7시간 이하까지로 줄여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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