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KBS ‘다큐 3일’ ‘생생정보’ ‘도전 골든벨’마저 ‘뒷광고’였다

출처 : 미디어오늘

링크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6&aid=0000104444

요약 : 한 달전 논란이 되었던 뒷광고가 유튜버들 뿐만 아니라 공영방송인 KBS에도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KBS는 한화로부터 1억 1천만원을 후원받고 불꽃축제를 기획하는 한화 근로자들을 다루었지만 해당 프로그램인 다큐 3일에는 어떠한 한화의 협찬 사실도 알려지지 않았다. 그뿐만 아니라 KBL로부터 협찬받아 농구 선수의 일상을 담기도 하였으며 국방부에게 협찬받아 레바논 동명부대를 다뤘는데 두 편 모두 제작지원, 제작협조라고만 언급하였다. 그외에 <이웃집 찰스>, <생로병사의 비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도 뒷광고가 존재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러나 ‘광고 효과’ 조항을 위반했지만 KBS의 협찬을 불법으로 볼 수는 없다. 방송법상 협찬임을 알리는 ‘협찬고지’ 기준은 있으나 정작 ‘협찬’의 정의 및 관련 조항이 미비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협찬을 고지하지 않았을 때, 광고 금지 품목을 협찬했을 때, 광고 효과를 냈을 때 처벌하는 조항도 없고 자료보관과 제출 의무도 없어 방통위가 감시하지도 못한다.

나의 의견 : 나는 KBS가 공영방송인 만큼 책임을 지고 이 사건에 대해 사과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0개의 댓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