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 09 / 19

이제 2020년의 3/4이 지났다. 그런데 한 것이 너무 없다. 어제는 정치와 법을 공부했다. 그리고 영어 1과 본문 해석하고 2과 문장해체 한 것과 확률과 통계 숙제로 원순열과 중복 순열 문제를 푼게 다다. 이제 시험이 한 달 남았는데 아직 화학 공부를 하나도 안했다. 그리고 수학2를 공부하는데 미분만 공부하고 있었다. 오늘부터는 시험범위인 평균값 더보기…

2020 / 07 / 04 (토)

오늘은 7월이다. 벌써 한 해의 반이 지나갔다. 이제 수능도 1년 밖에 남지 않았다. 그런데 아직도 수능을 대비하기에는 공부를 너무 적게 한다. 수능 국어에 대해서는 전혀 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그리고 탐구 과목도 대비가 되어 있지 않다. 어떤 과목을 볼 지도 정하지 못했다. 그런데 수학도 그닥 잘하지도 않는다. 잠도 많이 잔다. 더보기…

2020/06/27

이번주는 수행평가가 아주 많았던 주이었다. 일본어, 물리1, 화학1, 생명1, 수학1,문학 수행평가가 겹쳤다. 그런데 나는 수행평가를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 것 같다. 과정이 너무 부실했다. 생명1 수행평가를 보는데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그리고 화학1 수행평가도 수능형 문제를 풀지 못했다. 수학1 수행평가를 볼 때도 임기응변으로 쓴 것도 있다. 게다가 기말고사 준비도 잘한 것 더보기…

2020/06/20

이제 시험이 끝났다. 그런데 나는 고민이 있다. 바로 진학 계열 문제이다. 나는 원래 프로그래머를 희망했다. 그러나 내가 생각하기에 나는 이과 머리가 없는 것 같다. 모의고사를 봤는데 과학만 4,5등급을 맞았다. 그리고 과학에 대해서는 흥미도 관심도 없다. 게다가 나는 과탐보다 사탐을 훨씬 잘 본다. 그런데 2학년 때 과학을 탐구 과목으로 배웠는데 만약 더보기…

2020 / 05 / 23 (토)

오늘은 5월 23일이다. 다음주 수요일이면 등교 개학이 시작된다. 그런데 나는 3주 뒤에 보는 시험에 준비되지 않았다. 그리고 어느 동아리에 들어갈지도 정하지 못했고 학교 생활을 어떻게 할지도 정하지 못했다. 이번주에는 국어와 과학 공부를 거의 하지 않았다. 지난주에는 물리와 지학 공부를 하긴 했으나 개념 공부에 그쳤다. 이제부터는 시험기간 답게 적어도 새벽 1시까진 더보기…